김 책임연구원은 목표주가를 1만5000원으로 상향조정하고, 투자등급도 매수에서 적극매수로 높였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이다.
-큰 폭의 이익성장을 보여주고 있고, 시가총액의 70%에 이르는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등 우량한 펀더멘털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 현재 주가는 PER 6.4배, PBR 0.8배 수준에 불과하여 매우 저평가된 것으로 판단된다.
-신규사업에 대한 모멘텀이 부족하였기 때문으로 판단되나 향후 촉각센서의 기반기술을 이용한 터치스크린 구현이라는 강력한 주가 모멘텀을 확보한 것으로 판단된다.
-터치스크린 개발 및 양산에 대한 추가적인 CAPEX가 없기 때문에 양산실패 시 리스크가 없다는 점도 동사에 대한 투자 메리트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터치스크린 업체들이 주식시장 대비 높은 프리미엄을 받아왔다는 것을 감안하면 이 회사의 주가도 최소한 기본적인 펀더멘털 정도의 평가는 받을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