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사장:이재우)는 우량회원을 대상으로 국내 모든 차종과 수입차 신차 구매 때 신용카드 결제 및 할부금융이 가능한 '자동차 구매금융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단 신한BC 회원은 제외된다.
신용카드 결제 서비스는 복잡한 서류절차 없이 전화 한 통(T.1688-7474)으로 신용도에 따라 최고 5000만원까지 한도를 제공한다.
이용 기간은 최장 36개월까지며, 금리는 12개월 이하는 연 7.1%, 24개월 이하는 연 8.1%, 36개월 이하는 연 9.1%가 적용된다.
금리는 시장 금리 변동에 따라 신규이용 회원의 경우에 바뀔 수 있다.
또 신용카드 결제 금액에 따라 기존 카드별로 제공되는 포인트, 마일리지 등 각종 혜택도 동일하게 제공된다. 100만원 이상 결제 땐 50만원까지 선포인트 할부 서비스도 이용할 수도 있다.
오는 10월 말까지 신용카드 결제 서비스를 이용해 총 100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는 이용금액의 1%에 해당하는 캐시백을 해 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용카드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을 경우 최장 36개월까지 연 6.9%의 금리가 적용(취급수수료와 근저당설정비는 별도)된다.
항공마일리지 적립, 포인트 적립, 선포인트 할부 중 하나의 부가서비스가 제공되는 '다이렉트 할부금융' 상품을 이용할 수도 있는데, 이 상품은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전문가의 방문 상담도 가능하다.
이같은 신한카드 '구매금융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회원은 전용 상담센터(T.1688-7474)에 문의하면 되고, 자신의 신용카드 추가한도 여부만 확인할 경우에는 콜센터(T.1544-7000)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휴가철을 앞두고 신차 수요가 있는 고객들에게 결제의 편리함과 경제적 이익을 제공하기 위해 이 서비스를 시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