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우방랜드는 "유비쿼터스 테마파크는 국내에서 처음 시도되는 것으로 최첨단 IT를 활용한 신개념의 U-테마파크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번 MOU를 통해 3사는 C&우방랜드에 차세대 U-Payment 핵심기술 중 하나인 RF(IC)스마트카드 기반의 One-Card시스템과 무인 입장권 발권시스템 등을 비롯해 RFID 기반의 유비쿼터스 센서 네트워크(USN)를 활용한 미아찾기, 주차관리, U-기기제어 및 시설물관리, 방범 및 안전시스템 등 테마파크 내의 전반적인 IT시스템을 유관기업의 투자유치형태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최백순 C&우방랜드 사장은 “U-테마파크 시스템이 도입되면 고객은 카드 하나로 공원의 모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등 편의성이 극대화될 뿐만 아니라, 미아 및 분실물 발생이 최소화되는 등 부가적인 효과도 얻을 수 있다”며 “한층 더 세분화되고 집중화된 마케팅을 통한 고차원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 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