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의 AMEinfo에 따르면 26일 LG전자는 뷰티폰, 비너스폰과 국내에 출시되지 않은 터치라이팅폰을 요르단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뷰티폰은 고화질 카메라폰으로 500만 화소 카메라를 창착했고 세계적 명품 렌즈 회사인 독일 슈나이더가 인증한 렌즈를 사용했다.
자동초점 기능과 피사체에 초점을 맞출 수 있는 수동초점 기능까지 갖췄다. 수동초점 기능을 활용하면 이용자가 마음대로 사진을 연출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3인치 크기 고화질 전면 터치스크린 방식을 채택했다.
비너스폰은 블랙크롬의 우아한 외관과 2개의 LCD를 배치, 하단 화면을 터치하면 상단 화면이 반응하는 인터랙트 패드를 최초로 적용했다.
터치라이팅폰은 즐거움을 구현한 스타일이 특징이다. 또 슬림 디자인과 유기발광다이오드 키패드를 장착했다. 터치라이팅폰은 3MP 카메라와 향상된 스피커 기능으로 MP3와 FM라디오를 이용하는데 편의성을 높였다.
LG전자 요르단 법인 부장인 케빈 차는 "요르단 모든 계층을 소화할 수 있는 3개의 휴대폰 신모델을 출시했다"며 "특히 요르단 판매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요르단 여성 계층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이번 새 모델은 디자인 측면에서 아름답고 우아하며 세련미가 크게 개선돼, 자신을 꾸미고 싶어하는 여성들을 유혹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