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6일 10시23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26일 성우테크론 관계자는 "국내에서 삼성테크윈 LS전선 삼성전기 등에 납품하면서 기술력을 인정받아 일본업체로부터 직접 연락이 오고있다"며 "이들이 기술적 검토 및 브리핑을 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 "중국시장도 리드프레임 쪽이 호황이어서 현지 에이전트를 통해 수주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싱가폴 해외영업활동은 현재 잘 안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싱가폴에 ATS 및 보라샘을 판매대행사로 선정하여 해외영업활동을 진행했지만 원가경쟁력 및 기술 품질 등의 차이로 현재로서는 수주가 거의 없다"고 말했다.
한편 2/4분기 실적에 대해 회사측은 1/4분기와 비슷한 수준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성우테크론은 1/4분기 매출액 31억원과 영업이익 5억원, 당기순이익 4억원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