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이 일정대로 추진돼 완공될 경우 인근의 새만금 간척지와의 관광산업 연계 효과가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26일 회사 관계자는 이와 관련, "현재 토지 매입작업 및 인허가 작업을 진행중"이라며 "오는 10월 허가가 통보될 예정인데 허가를 받으면 바로 건설 공사에 착수, 이르면 2010년 3월초에 개장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럴 경우 인근의 새만금 간척지 관광산업과의 연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 이 관계자의 설명.
케이엔제이관광산업은 휴먼텍코리아가 가장 많은 지분을 갖고 있고, 삼우이엠씨도 14%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삼우이엠씨 역시 수혜를 볼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