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RIM의 주가는 정규거래에서 1.86달러, 1.3% 상승한 142.34 달러를 기록했지만, 마감 후 거래에서 8.1% 급락한 130.80달러에 거래됐다.
RIM은 1/4분기 순익이 주당 84센트, 총 4억 8250만 달러를, 매출액은 22억 4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팩트셋 리서치의 컨센서스는 순익이 주당 85센트, 매출액을 22억 7000만 달러로 예상했다.
회사관계자는 2/4분기 순익을 주당 84~89센트, 매출액은 25억 5000만~26억 5000만 달러로 전망, 주당 순익 전망이 시장의 예상을 하회했다. 시장은 2/4분기 순익이 주당 90센트, 매출액은 24억 4000만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오라클은 정규장에서 32센트, 1.4% 상승한 22.55달러를 기록했지만, 실적 호재에도 불구하고 마감 후 거래에서 2.8% 급락한 21.93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오라클은 4/4분기 순익이 주당 39센트, 총 20억 4000만 달러를, 매출액은 72억 4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일회성 비용 등 특별항목을 제외할 경우 오라클의 4/4분기 순익은 주당 47센트 기록해 당초 45센트를 전망했던 시장의 전망을 소폭 상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