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또 "특히 더존디지털은 지난 4월 신제품 Neo I Plus 출시 영향으로 올 2분기에도 안정적인 성장을 보일 것으로 판단되며, 올 하반기에는 신제품 점유율 확대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또한 더존디지털은 세무회계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독보적인 시장 지배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사업안정성은 매우 높은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리포트 주요 내용.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9,000원 유지
더존디지털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9,000원을 유지함. 이는 동사가 경기 침체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성장성과 수익성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임. 특히 동사는 지난 4월 신제품 Neo I Plus 출시 영향으로 올 2분기에도 안정적인 성장을 보일 것으로 판단되며, 올 하반기에는 신제품 점유율 확대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됨. 동사는 세무회계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독보적인 시장 지배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사업안정성은 매우 높은 수준임. 또한 동사는 코
스닥 최고 수준의 수익성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2008년 예상 PER이 8.8배에 불과함. 따라서 현 수준의 주가를 매수의 기회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임.
■ 2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 전년동기 대비 각각 16.1%, 6.3% 증가 전망
더존디지털의 2008년 2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각각 16.1%, 6.3% 증가한 62억원, 34억원으로 전망됨. 이는 신제품 Neo I Plus 출시에 따른 신규매출이 발생하고 있으며, 유지보수 고객사들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임. 반면에 신제품 출시 영향으로 기존 제품인 Neo Plus I 과 II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5.4%, 50.2% 감소 할 것으로 보임. 동사의 영업이익 증가율이 다소 낮은 것은 신제품 Neo I Plus 상용화 서비스에 따른 개발 및 마케팅 비용이 초기에 발생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임. Neo I Plus의 판매가격은 카피당 200만원으로 기존 제품 Neo Plus I(100만원), II(150만원) 대비 고가라는 점에서 향후 수익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 유지보수 매출 비중 증가 추세
동사의 유지보수 매출 비중은 확대되고 있는 추세에 있음. 지난 2005년 유지보수 매출 비중은 54.1%였으나, 2007년에는 57.0%로 확대됨. 이처럼 유지보수 매출 비중이 확대되고 있는 것은 유지보수 고객사가 지난 2005년에는 4.9만개 업체였으나, 2007년에는 6.8만 업체로 확대되었기 때문임. 국내 중소기업들의 세무회계 소프트웨어 도입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향후 유지보수 고객사들은 향후에도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기대됨. 이는 국내 300명 이하 중소기업수는 50만개에 달하고 있으나, 아직도 동사의 유지보수 고객사는 7만개 수준에 불과하기 때문임. 특히 유지보수 매출액은 원가가 거의 발생하지 않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