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금 15만달러로 설립되는 대우 에너지 센트럴 아시아는 우즈벡 육상광구 35, 36광구 탐사사업과 우라늄 금광 등 자원개발을 주도적으로 처리하게 된다.
대우인터 관계자는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우즈벡 35, 36육상 광구등 자원개발탐사를 위해 현지 자원개발법인을 설립하게 됐다"며 "이번 자원개발 법인설립으로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에너지및 자원개발을 위한 전초기지를 마련한데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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