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부총재보는"물가가 오르고 유동성 증가가 높을 때는 여러가지 통화정책 수단을 검토하는데 이는 항상하는 것이다. 늘 하던 업무의 일환이다. 2006년 11월에 지준율을 인상했는데 지금은 그때와는 다르다"고 말했다.
이 부총재보는 "늘하던 업무의 일환으로 얘기한 것을 마치 조치의 시행을 전제로 검토하는 것처럼 기사가 나갔다"고 설명했다.
그는 "어떤 카드를 결정해 놓고 검토하고 있는 건 절대 아니다. 보도가 너무 나간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이번주나 7월 금통위에 지준율인상 안건이 올라갈 가능성에 대해서는 "내가 알기로는 올라갈 가능성이 없다"면서 "(지준율을) 깜작인상할 정도의 상황은 아니라고 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