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C&그룹 계열사인 C&크루즈(대표이사 정정민)는 오는 21일부터 부산과 일본 기타규슈시 모지항을 기항하는 '케이씨 브릿지(KC Bridge)'호 운항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은 KC Bridge호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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