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는 6월 둘째주 신규실업청구건수가 38만 1000건으로 전주대비 5000건 줄었다고 발표했다.
당초 시장은 전주대비 소폭 하락한 37만 5000건 정도를 전망했지만 결과는 이를 상회했다.
주간 변동성을 제거하기 위해 사용하는 4주 이동평균치는 37만 5000건을 기록해 전주대비 3000건 늘었다.
계속 실업수당 청구자수의 경우, 6월 첫째주 기준으로 전주대비 7만 6000건 감소한 306만 명으로 집계됐다.
한편 지난주 주간실업수당건수는 당초 38만 4000건에서 38만 6000건으로 소폭 상향 수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