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스웰 관계자는 19일 기보캐피탈의 장내 지분취득설과 관련, "현재 기보캐피탈이 투자한 우선주의 전환가액은 3680원"이라며 "2000원 전후의 현주가에서 손실이 발생한 상황인데 지분을 장내에서 추가 취득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보캐피탈 담당자도 "당분간 코아스웰에 대한 추가 투자계획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반면 현재 투자한 우선주 비중도 축소하지 않을 것임을 명확히 했다.
기보캐피탈 측은 "투자기간을 3년으로 잡았는데 아직 1년밖에 지나지 않았다"며 "현재시점에서 우선주 지분을 처분할 계획도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기보캐피탈은 지난해 3월 코아스웰 전환우선주를 취득했다. 기보캐피탈의 지분비율은 15.27%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