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이 얇은 상황에서 역외쪽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장을 상승으로 이끌고 있다.
18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2시 49분 현재 1024.20/60원으로 전날보다 1.00/40원 상승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현재 움직임은 역외가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시중은행 딜러는 "오전장을 마치고 역외쪽이 달러 매수쪽에 가담하고 있고 숏커버도 일부 나오고 있다"며 "NDF 매수세도 있어 환율이 상승폭을 다소 확대한 면이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그는 "장이 잠잠하면서 워낙 얇아 달러 매수세가 조금만 들어와도 상승폭이 생각보다 커지는 경향이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