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트로닉 김수길 이사는 18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지난 2월 자사주 매입을 해오다 최근 중단했다"며 "7월말까지 기간이 남아 있어 최근 다시 매입을 재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루트로닉은 지난 1월 말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10억원의 자사주 신탁계약을 NH투자증권과 체결한 바 있다.
이후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11만 2736주(7억 4995만원)를 매입했다.
김 이사는 "시장가격으로 2억 5000만원 정도를 추가 매입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