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시장은 현재 오전 11시에 만기되는 국채선물 6월 거래를 거의 끝내고 국채선물 9월물 거래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국채선물 9월물은 전일대비 11틱 상승한 106.07에 거래되고 있다/
어제까지 저평 4틱까지 벌어져 있던 국채선물 6월물 저평은 모두 해소됐고 9월물은 현재 20틱까지 저평이 벌어진 상황에서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9월물 거래에 집중하면서 외국인들은 1719계약, 투신권은 394계약을 순매수하고 있다. 반면 은행은 677계약, 증권은 1272계약을 순매도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러나 장 초반 외국인들이 국채선물 9월물은 106.77에 잘못 매수 주문을 내는 바람에 시장은 잠시 혼란 상태에 빠져들기도 했다.
선물사의 한 채권 관계자는 "근월물 저평은 모두 해소됐고 원월물 저평이 20틱 나 있는 상황에서 9월물이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외국인들이 장 초반 국채선물 9월물을 106.77까지 잘못 주문을 내는 바람에 시장이 혼란 상태를 겪었다"고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