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말 발표된 미국의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의 예상에 부합해 안도감을 제공한 가운데 국제유가가 2달러 가까이 급락한 영향으로 투자심리가 개선돼 기술적 반발매수세가 유입됐다.
이날 홍콩 항셍지수는 전주말 종가대비 609.09포인트, 2.70% 상승한 2만 3201.39를 기록하며 오전 장을 마감했다.
한편 국내 설정된 중국펀드들이 주로 투자하는 홍콩 증시의 H-지수 전주말 종가대비 440.32포인트, 3.61% 급등한 1만 2653.44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