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자산운용에 따르면 'SH 더 드림 중동 아프리카 주식형펀드'는 전세계 원유 매장량의 63%를 차지하는 원자재 가격 상승 최대 수혜지역인 중동 아프리카에 투자하는 펀드로서, 해당 지역에 정통한 PICTET사를 통해 위탁운용한다.
'SH 더 드림 이머징 유럽 주식형펀드'는 세계 최대 광물 보유국이며, 고유가 혜택을 누리고 있는 러시아와 경제활동인구 비중이 높아 빠른 경제성장이 기대되며 현재 밸류에이션이 매력적인 터키를 중심으로한 동유럽 국가들에 투자한다. Baring사에 위탁운용.
두 펀드 모두 내년말까지 해외주식양도차익에 대해 비과세되며, 클래스 A 수익증권의 경우 선취판매수수료 1.0%다. 총 보수는 SH 더 드림 중동아프리카(1.995%), 이머징유럽(1.900%) 이며, 환매수수료는 30일 미만인 경우 이익금의 70%, 90일 미만인 경우 이익금의 30% 로 구성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