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관계자는 "1/4분기 실적 집계 결과 영업이익률은 떨어지지 않았고, 오히려 올랐다"며 "당시 원자재가격 상승으로 인한 올 한해 전체 전망과 관련한 내용으로 답변하느라 그렇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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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창단조가 대형 그랭크샤프트 (선박용 엔진 핵심부품) 단조공정 개발을 완료, 상용화에 성공했다.
21일 대창단조 관계자는 "대형 그랭크샤프트 단조공법 기술을 지난해 부터 개발하기 시작, 올해 2월 상용화에 성공했다"고 말했다.
대형 그랭크샤프트 단조공법은 기존의 '형단조(형틀단조)'로 할 수 없는 대형 단조제품을 형단조로 할 수 있게 만든 공법이라는게 이 관계자의 설명.
그는 "상용화는 했지만 아직 연간 1~2억원 정도의 매출효과밖에 없기 때문에, 제 2의 매출처를 찾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또 올해 1/4분기 대창단조의 실적과 관련해서는 "올해 원자재가격이 많이 올라 이익이 났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