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심사는 응모자를 놓고 대외정책금융에 대한 지식과 경험, 조직관리 경험, 비전 제시 및 추진능력, 최고경영자로서의 윤리의식과 자질 등 객관적 기준에 따라 이뤄졌다고 은행은 전했다.
임원추천위원회는 면접심사를 거쳐 복수의 은행장 후보를 확정한 후, 기획재정부장관에게 추천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금융계 일각에서는 진동수 전 재경부 차관과 김진호 전 수출입은행 전무이사의 이파전 강능성을 점치고 있다.
또한 이들 못지 않게 김우석 전 자산관리공사(KAMCO) 사장과 김병기 전 삼성경제연구소 사장 등도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한편, 임기 3년인 수출입은행장은 임원추천위원회가 복수후보를 기획재정부장관에게 추천하면, 기획재정부장관의 제청을 거쳐 대통령이 최종 임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