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국제유가가 136달러 선에서 연일 상승해 인플레이션 우려가 지속돼 상승 폭은 제한적이다.
이날 현지시간 기준으로 10시2분 현재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일종가대비 0.47% 오른 2971.35을 기록중이다. 장초반 2944.60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같은 시각, 상하이B지수는 전일종가대비 0.98% 상승한 229.48을 나타내고 있다.
전날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대비 7.7% 상승을 기록, 시장의 예상치에 거의 부합해 별다른 호재가 되지 못했다.
당초 시장은 7.8%~8.0% 정도 상승할 것으로 전망, 결과는 이를 예상치 하단을 소폭 하회했다.
식료품값 하락으로 인해 5월들어 물가 상승률이 다소 둔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지만, 절대적으로 보면 여전히 높은 수준이어서 당국이 긴축을 지속할 것이란 우려는 계속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