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SNH(대표 임대희)는 13일 29억원 규모의 KT IP프리미엄 망 구축사업을 비롯한 환경부 전용망 공급사업에 머큐리(전 대우통신)을 통해 초고속 광전송장비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급계약은 KT의 IPTV 서비스인 메가TV 등의 수요증가를 고려한 프리미엄 망 확대사업으로 본격적인 IPTV 서비스 시행을 앞두고 선행투자로 이뤄지는 것이다.
이번 계약은 최근 매출액 대비 4.69%에 달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7월 12일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