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는 이번 수주를 통해 대만 모든 패널업체에 장비를 공급하게 됐다.
그동안 대만 AUO를 비롯한 CMO, 센츄리, 인포비젼옵트로닉스, 천마 등 다수의 중화권 매출업체에서 납품했다.
특히 이번에 납품한 디스펜서는 올해초 대만의 패널업체인 AUO와 CMO에 8세대 장비 전량을 수주했다. 이노룩스에 공급하는 장비는 6세대 장비이다.
김원남 대표이사는 “대만 패널업체들의 신규투자가 이어지면서 수주가 지속적되고 있다”며 “올해 창사 이래 처음으로 1000억원 이상의 매출달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회사 측은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GCS와 Array Tester 신장비의 국산화에 성공했고, CNT 사업을 포함한 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