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주식시장에서 휴맥스 주가는 SK텔레콤으로 피인수설이 돌면서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하는등 크게 출렁이고 있다.
이와관련, SK텔레콤 고위 관계자는 "SK텔레콤의 휴맥스 인수설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며 SK텔레콤의 휴맥스 M&A설이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 관계자는 "지금까지 내부적으로 파악한 결과 SK텔레콤이 휴맥스를 M&A할 것이란 내용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했다"고 말했다.
앞서 주식시장에서는 SK텔레콤이 하나로텔레콤인수로 IPTV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서는 셋톱박스 선두업체인 휴맥스 인수에 나설 것이란 이야기가 돌았다. SK텔레콤의 휴맥스 인수가격도 주당 2만7000원까지 제시되며 휴맥스 주가상승에 불을 지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