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그룹은 임직원에게 새로운 인식 전환의 필요성과 변화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이같은 포럼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번 마케팅포럼에서는 6명의 신진작가들이 코오롱 8개 제품을 소재로 창작한 예술작품을 미술관에 전시하는 한편 임직원들에게 직접 아트마케팅 체험기회가 제공됐다.
이수영 코오롱그룹 전략사업팀 상무는 "예술을 통해 변화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한 포럼의 목적과 대중과의 미술 접점을 확대하고자한 미술관측의 필요성이 잘 맞아 떨어졌다"며 "예술과 기업 활동이 어우러진 새로운 시도가 임직원의 인식 전환에 훨씬 효과적이었다"고 말했다.
코오롱글로텍이 생산, 시공해 전세계 유수의 경기장에 사용되고 있는 인조잔디(제품명 코니그린)를 소재로 작가 심재경이 작품화한 "휴(休)" 소파에서 직원들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