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삼성전자의 휴대폰 부문에는 중고가 시장에서의 경쟁 심화 가능성으로 일부 상쇄 효과가 예상되지만 반도체 상승효과가 더 클 것으로 보인다"며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반도체의 플래시 수요 회복에 긍정적"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3G아이폰은 한마디로 '더 빠른 제품을 더 싸게 더 많은 지역에'로 요약할 수 있다"며 "기본적으로 블랙베리를 겨냥한 것이고 노키아의 N95같은 스마트폰 제품에도 경쟁을 더 격화시킬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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