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9일 오전 11시24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를 위해 신재생에너지 사업에도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특히, 기존 태양광 위주 신재생에너지사업 외에도 천연가스 저장 창고 및 산소공장 플랜트 설계에 나서는 등 '확실한' 수익원을 찾겠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9일 "현재 세계 최초 천연가스 저장탱크 생산 플랜트 설계를 수주 받아 이달 말 까지 설계를 끝낼 예정이고, 설계가 끝나는대로 시공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최근 액화질소 관련 사업이 급증하는 추세인데 저장탱크가 없었다"면서 "향후 (이 분야의 수요가) 10년간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이 관계자는 현재 세계 최대 용량의 산소공장 플랜트 관련 설계도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재생에너지 관련 기업 인수 등 향후 계획과 관련, 이 관계자는 "대기업과의 주식교환도 생각하고 있다"며 "관련업체 인수는 지속적으로 추진중"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는 "회사는 지난 2003년 코스닥 상장 이후 매년 23%이상 성장하고 있는 중"이라며 "향후 본격적인 종합엔지니어링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