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회원권 시세 전체하락장을 떨쳐버리지 못한 채 6월 한주가 시작됐다. 유가 상승에 따른 피해는 아직 회원권 시장 수면아래에 위치한 듯 하나 일찍부터 자금 확보에 나선 매도자들이 좀처럼 줄지 않고 있다. 중가의 하락폭이 예상을 뛰어넘었고 고가, 저가회원권의 대부분 종목들이 보합세를 기록했다.
서울, 인천, 경기 일대를 제외한 지방 골프장의 그린피 인하 소식이 9월로 다가오면서 지방 골프장의 회원권 가치가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골프이용객이 늘며 수도권과 같은 부킹전쟁을 우려하여 예약시스템의 투명성이 더욱 더 요구되어지는 시점이다. 회원권 성장율에 치명타를 입힌 부동산, 주식시장 침체 그리고 정치적 불안감이 해소되지 않는 한 당분간의 약세는 계속될 전망이다.
회원권 하락장을 기대하던 실수요층은 즐거운 비명과 함께 회원권 저가매입에 주력하고 있다. 그러나 시장 분위기상 추가하락의 여지를 떨쳐버릴 수 없어 관망세가 더욱더 우세한 상황이다. 회원권 매입 시 기존 보유 회원권을 정리하는 것이 관례이지만 특별히 이용목적이 없는 회원권도 아직은 지갑 속에 넣어두는 것이 상책일 것이다. 속수무책으로 하락하는 회원권도 반등 시 매물장이 비어버리는 것을 염두에 두고 금액대별 회원권 시세흐름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추천 회원권

리츠칼튼CC는 리츠칼튼호텔과 매니지먼트 계약 체결로 선진 서비스에 대한 노하우를 접목하여 관리 운영되어지고 있다. 경기도 가평군에 위치한 리츠칼튼CC는 60만평의 대지 속에 27홀로 이루어져있다.
언둘레이션으로 도전의욕을 고취하는 챌린지 코스, 감동, 예술, 모험을 만끽할 수 있는 드림코스, 완만한 업다운과 탁 트인 시야가 장관인 비전코스를 만날 수 있다. 러프지역의 암석을 그대로 방치해 놓고 벙커 안에까지 자연석을 그대로 보전해 독특한 조경미를 연출했고 곳곳에 벙커과 수리지는 자연을 공략하는 골퍼의 도전정신을 한층 가미되어 골퍼들의 심리자극을 주고 있다.
작년 하반기부터 제2경춘 고속도로 호재로 시세가 급등하였으며 골프장 운영본부에서도 명문 골프장으로 거듭나기 위해 클럽하우스와 코스 공사등을 통해 골프장의 가치를 높이려고 노력하고 있어 앞으로 기대되는 골프장으로 주목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