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동향 및 금일 전망
KTB Futures Market
대외금리와 유가 하락 속 바이백 관련 수급 호조, 저평 관련 매수세로 선물 상승. 이후 환시장내 달러 매수개입 추정 물량으로 환율 상승해, 금리 하락폭 되돌림. 1-3년 3-5년 스프레드 확대 추세 속 커브 스팁 양상. 외국인 매수 지속.
Swap Market
IRS는 금리상품 전반의 인플레 부담 속 스프레드 비드(단기 리스브+장기 페이), 장기쪽 IRS pay+KTB long, 구조채 헤지물량 등으로 커브 스티프닝. CRS는 신용경색 재부각에도 재정거래, 부채스왑 관련 비드 추정물량으로 전기간물 상승. 베이시스 축소 전환.
Global Market
버냉키의 인플레 우려 지속, ISM 서비스업 지수 예상치 상회, ADP 고용보고서 호조 등으로 달러화 강세, 美수익률 상승. 다만 무디스의 Ambac과 MBIA 신용등급 강등 가능성, 리먼 브라더스의 자금조달 여건 등으로 신용우려 지속돼 뉴욕증시 혼조. 유가는 원유재고 감소, 휘발유 재고 증가, 아시아 보조금 폐지에 따른 수요감소, 미국 에너지 수요 감소 현상 관측 등으로 하락.
- 거래전략 -
인플레 측면에서 달러화 가치변화에 초점을 둔 버냉키 의장 발언에 따른 시나리오는 미국 정책기조 변화→글로벌 유동성 축소→상품시장내 투기세력 위축→유가 안정→국내 인플레 경계감 완화 정도임. 최근의 유가 하락 불연속성, 달러/원 동향, 콜 대비 스프레드 50bp 상회 등에 비춰 시장내 인플레 우려 여전. 불확실성 하에서 경기둔화 우려에 따른 선제적 통화정책 기대는 무리. 미시적 정책대응(감독강화, 재정집행) 기대.
환율 하락이 물가 안정을 담보하지는 않음. 최근의 신용우려 재부각 속 베이시스 확대에 따른 재정이익 증가, 환율 하락에 따른 원화가치 상승은 대외자본의 국내유입으로 또다른 유동성 증가 요인. 초점은 달러화 가치변화에 따른 유가 동향. 유가하락, 달러화 상승, 美수익률 상승한 여건 속 환율 변동과 외국인 동향으로 금리 상단 가늠.
161C6 : 106.40 ~ 106.70 / 164C6 : 94.60 ~ 95.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