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4일 오후 13시 50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황 전무는 다만 "미래는 열려 있다"며 "규모를 키워야하는 측면에서 고민해볼 문제"라고 여지는 남겨뒀다.
이에 대해 증권사 교육담당 애널리스트는 "M&A 가능성에 대해선 시너지 차원에서 그럴 수 있지 않겠냐는 얘기는 들어 알고 있다"며 "하지만 현재 그같은 계획이 추진되고 있다는 사실은 전혀 모르는 일"이라고 전해왔다.
이 애널리스트는 "능률교육은 교과서사업이 주력이고 최근 온라인부문이 강화돼 수익이 나기 시작했다"며 "경쟁업체 대비 우량한 재무구조에도 불구하고 저평가된 기업"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