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생각보다 완만했던 것으로 나온데다 월말 연기금의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저가매수 세력들도 동참했다.
30일 일본 국채(JGB) 지표물인 10년 국채 금리는 전일대비 0.035% 포인트 하락한 1.755%로 마감됐다. 일시 1.805%까지 올랐다가 후퇴했다.
10년 국채 선물 6월물 가격은 전일종가대비 0.35엔 오른 134.45엔을 기록했다.
그 동안 숏포지션을 구축한 옵션 딜러들이 월말 만기를 맞이해 채권시장이 강세를 보이자 대응에 어려움을 호소했다고 시장 참가자들은 전했다. 이 때문에 시장의 변동성은 높은 편이었다.
시장 참가자들은 미국 국채 금리가 상승세를 이어갈 것인지 여부와 다음주 예정된 10년물 명목 및 물가연동국채 입찰을 중요한 이벤트로 기다리는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