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엔지니어링은 한국철강으로 박막형 장치를 첫 공급한 이래 최근 인도의 TF Solar Power에 참여하는 계약을 성사시킨바 있다. 이번 중국의 합자회사 계약이 체결됨으로써 태양전지 사업 영역 확대가 더욱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쨩쑤쭝이 측은 "합자회사인 'Jiangsu Zongyi Solar PV'는 중국 강소성 통주시에 위치할 예정"이라며 "초기 생산규모를 26MWp급으로 투자하고 시장상황에 따라 제조설비를 1GW급까지 확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주성엔지니어링 관계자는 "각 고객과의 합작사는 향후 생산 능력을 지속적으로 증가시킬 계획”이라며 “주성의 태양광 장비 사업의 핵심은 모든 고객 및 합작사에게 가장 경쟁력 있는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ㆍ공급하여 각 기업의 연구개발비는 최소화시키고 가격과 기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쨩쑤쭝이는 중국 상해 증권거래소에 등록된 IT 산업을 주도하는 하이테크 관련 투자회사로써 기술과 PE를 발전전략으로 삼고 대규모의 자주 산업권을 지닌 과학 기술기업으로 다수의 국가 과학장려상과 발명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IC 설계 및 응용, 신재료, IT 종합 서비스, PE 투자 등 방면에 풍부한 경험과 두터운 실력을 지난 회사로 등록 주소는 중국 강소성 통주시 흥동진 황금촌, 법정대리인은 루이스 잔(Louis Zan)이며 자본금은 4만500만 인민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