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국제유가가 시간외 거래에서 135달러를 찍은 후 정규장에서 3주래 최대 낙폭을 기록하며 130달러선에서 마감하자, 인플레이션 우려가 다소 완화됐다.
고유가 충격으로 최근 조정을 겪은 항공주와 항만주, 에너지주가 반등했고, 지수는 3500선을 하회해 저가매수세도 포착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33분 현재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일종가대비 0.19% 상승한 3492.19을 기록중이다. 상하이지수는 하락 출발해 장초반 3471.07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같은 시각, 상하이B지수는 전일종가대비 0.19% 떨어진 246.40을 나타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