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해운은 "현재 중국에 아시아 지역본부 및 30여개 지점소를 운영하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이재민들을 위로하고자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며 "성금은 전액 이재민을 위한 생필품을 구입하는데 쓰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진해운의 중국 지역 그룹 내 현지 직원들도 자발적인 모금활동을 통해 모인 성금 13만위안을 적십자 등에 전달했다.

(한진해운 아주지역그룹 엄태만 그룹장(왼쪽 4번째)과 상해시 민정국 부국장 꼬쥐란(Gao Ju Lan, 高菊蘭, 오른쪽 3번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