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가 단기간에 저점대비 0.50%포인트 오른 데 대한 가격메릿이 있는데다가 국채선물 만기일을 얼마 남겨두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저평가폭이 과도하게 벌어진데 따른 저가매수가 유입되고 있다.
국고채 바이백 기대감과 은행권의 단기여유자금을 바탕으로 통안증권이 국고채에 비해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여 눈길을 끈다.
22일 오전장 중반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7호)는 전일보다 0.03%포인트 내린 5.36%, 5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8-1호)는 0.03%포인트 하락한 5.44%에 거래되고 있다.
국채선물 6월물은 전일비 15틱 오른 107.02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은행의 한 관계자는 "통안증권이 국고채수익률 보다 낮다. 바이백 기대감이 살아있고 외국인도 지속적으로 사는 것 같다. 투자계정들의 자금이 많이 남아 통안증권을 사는 듯하다"고 말했다.
은행의 한 관계자는 "방향성이 없어 관망자세가 짙다. 단기 자금사정은 좋다. 장기물에 대한 수요가 있는 곳은 매수관점에서 접근하고 있지만 강세로 전환시키는 어려워 보인다. 월말 경제지표를 보고 움직이려는 곳이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