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지난 21일 현지에서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이 전날보다 3.29달러 오른 배럴당 123.6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21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7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개장 전 전자거래에서 사상 처음으로 배럴 당 130달러 선을 넘어서면서 종기기준으로 전날 종가에 비해 4.19달러 오른 배럴 당 133.17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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