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사장은 21일 공시를 통해 삼성전자 보유 주식 중 1만4883주를 장내매도했다고 밝혔다.
매각주식 중 1만2883주는 최 사장이 지난 8일 스톡옵션을 행사해 취득한 것이며 나머지 2000주는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주식이다.
최 사장은 이번 스톡옵션 행사로 취득한 주식 전량을 지난 15일에는 주당 72만9831원에 7883주, 16일에는 주당 73만3000원에 5000주를 각각 매도했다.
매각대금은 94억원규모로 스톡옵션 행사가격이 27만 2000원이었던것과 대비해 59억원의 차익이 발생한 셈이다.
최 사장의 현재 삼성전자 보유지분은 1만1151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