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SG운용에 따르면 이 펀드는 전체 시장 및 유사업종 대비 높은 이익 성장을 보이는 기업 주식에 투자해 장기적으로 고수익을 추구한다.
이진서 기은SG자산운용 전무는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에 따른 경기부진이 이어지고 있으나 이러한 부진 요인은 이미 주가에 상당부분 반영된 상태"라며 "올 하반기 및 내년 이후 경기회복 시점에서 이익 증가율이 높은 성장주에 선 투자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이익 예상이 불확실한 소형주보다는 중대형 성장주가 투자 유망 대상"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 펀드는 기업은행 전국 지점을 통해 판매되며, 종류형 펀드로 투자자의 자금 계획 등에 따라 클래스를 선택할 수 있다.
모든 클래스에 90일 환매수수료 부과기간이 적용되고 온라인을 통해서도 가입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