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1일 13시 22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에스지위카스 관계자는 21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가산디지털단지내 보유 부동산 시세가 평당 1000만원 정도 된다"며 "단순계산시 평가차익은 400억~500억원 정도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 지역이 벤처타운으로 바뀌면서 최근 4~5년 사이에 땅값이 많이 올랐다"며 "최근에도 계속 오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가산디지털단지내 부동산 6000평은 각각 3000평씩 본사와 물류센터로 사용되고 있다.
회사측은 이 부동산에 대한 아파트형 공장에 대한 개발 방안도 고려하고 있지만 공업단지 해제를 통한 상업단지로의 변화도 기대하고 있다. 공업단지가 해제되면 상가건물이 들어올 수 있어 그만큼 땅값이 더 오르기 때문이다.
이 관계자는 "현재 단지 내 부동산에 대한 구체화된 개발방안은 없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