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9시 38분 현재 기업은행은 3.66%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국민은행과 신한지주도 2.11%와 1.95%의 하락세다.
하나금융지주와 우리금융, 지방은행인 부산은행과 대구은행도 2% 내외의 하락율을 나타내고 있다.
제주은행만이 보합권을 유지하는 수준이다.
은행주의 약세는 전일 미국 시장의 하락에 따른 전반적인 주식시장의 하락세에 영향을 받은 부분도 있지만, 은행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불안감도 반영돼 있다는 것이 전문가의 시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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