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1일 9시 29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21일 대창단조 관계자는 "대형 그랭크샤프트 단조공법 기술을 지난해 부터 개발하기 시작, 올해 2월 상용화에 성공했다"고 말했다.
대형 그랭크샤프트 단조공법은 기존의 '형단조(형틀단조)'로 할 수 없는 대형 단조제품을 형단조로 할 수 있게 만든 공법이라는게 이 관계자의 설명.
그는 "상용화는 했지만 아직 연간 1~2억원 정도의 매출효과밖에 없기 때문에, 제 2의 매출처를 찾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또 올해 1/4분기 대창단조의 실적과 관련해서는 "올해 원자재가격이 많이 올라 이익이 났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