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또 "프린터 부품의 주요 원재료인 우레탄의 자체 생산으로 원가절감에 유리한 위치를 점하고 있으며 중국 자회사와의 판매 구조를 통하여 삼성전자의 가격인하 정책에 유연하게 대처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송 애널리스트의 이날 대진디엠피 투자보고서 주요 내용.
▶ 삼성전자의 프린터사업 육성 전략에 따른 수혜주
2007년 삼성전자의 레이저프린터 생산량은 657만대(YoY 31.9%)를 기록. 향후 삼성전자의 레이저프린터 생산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판단되며 삼성전자향 프린터부품 점유율 1위 업체인 동사의 수혜가 전망됨
▶ 20%대의 영업이익률 유지 전망
프린터 부품의 주요 원재료인 우레탄의 자체 생산으로 원가절감에 유리한 위치를 점하고 있으며 중국 자회사와의 판매 구조를 통하여 삼성전자의 가격인하 정책에 유연하게 대처할 것으로 판단
▶ LED는 새로운 성장동력
정부의 신도시 및 도심재개발 사업과 함께 주요 제품인 1607S와 3022S의 매출 성장 전망. 실제로 동사는 국내 대형 건설사의 모델하우스 조명 중 80%를 공급할 예정
▶ 지나친 우려로 인한 저평가
현재 주가는 삼성전자의 신모델 프린터 출시 지연으로 고점대비 33% 하락. 전일 종가기준으로 2008년 예상 PER은 8.1로 3년 평균 PER 11.42배 대비 저평가 상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