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19일 오전 9시 21분 현재 전일대비 3.41%오른 37만9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STX조선과 대우조선해양도 각각 2.60%, 3.72% 증가했다.
NH투자증권은 이날 선가 동향에 대해서 "탱커, 벌커 신조 및 중고선가의 상승세가 올해 연중 지속될 것"이라며 "후판 가격의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과 탱커와 벌커 및 해양 부문의 신조선 발주 시장이 양호한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안지현 애널리스트는 "컨테이너 신조선 발주가 재개될 경우 선종간 선발주 경쟁이 유발되면서 신조선가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