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동향 및 금일 전망
KTB Futures Market
바이백(5월 2.5조)에 따른 수급호조에도 한은의 통안채 창구판매(364d 0.38조 5.21%), 폭등한 4월 수입물가지수(전년비31.3%), 지속된 외국인 국채선물 매도세(6481계약), 은행채 발행증가 가능성 등으로 국채선물 6월물 종가 최저점 기록.
Swap Market
CRS는 재정거래와 해외채권발행 물량 관련 비드로 상승. IRS는 채권시장 약세에 따른 레벨 상승 속 스프레드 비드로 커브 눌림 완화. 스왑 베이시스 보합권 등락. 현재 외화자금시장에서 헤지펀드(시장조성)와 외국계 은행(참여주체)의 거래감소가 유동성 부족을 불러, 호가 소멸 속 변동성 확대 양상. 향후 외화채권발행 여건, Libor 금리 추이, 스왑커브 모양 등에 따른 시장 정상화 과정 주시.
Global Market
유가는 사우디의 증산 거부, 수급 불균형, 골드만 삭스의 전망치 상향조정 여파로 최고치 경신. 달러화는 주택착공실적 호조에도 소비자태도지수 악화로 약세. 미국채수익률은 인플레 우려로 상승. 뉴욕증시 혼조세.
- 거래전략 -
시장 되돌림의 중심은 물가. 지표상 수입물가 폭등은 PPI, CPI로 전가되어 금리상승 압력 제공. 계약통화기준 21.9%/ 원화기준 31.3% 상승한 수입물가 내용에 비춰 폭등의 주원인은 원자재가격과 달러/원 환율. 수급 불안정에 따른 유가 상승과 경상수지 적자, 은행권 과도한 부채, 당국 스탠드에 따른 환율 상승 추이에 집중. 수입업체는 리스크 관리를 위한 선물환매수 보다는 제품가격으로의 전가를 택해 CPI 상승압력 제공할 것.
바이백 종목 단기물 집중과 통안채 창구판매 양상에 비춰 정책변수보다는 가격변수에 집중. 국고 및 통안입찰, 1만계약 정도의 외국인 잔존 매물, 스왑 연계 포지션 주시.
161C6 : 107.00 ~ 107.30 / 164C6 : 96.40 ~ 9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