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경후 최대주주의 소유비율은 27.04%이다.
회사측은 "회사 현 경영진은 지분확대를 통하여 경영권을 안정 및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증대시켜 책임경영을 강화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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