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샛은 차별화된 기술력을 보유한 정보수명주기관리(ILM) 솔루션의 금융권 매출처 확대로 이와 같은 실적을 올릴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프리샛은 최근 포스데이타에서 추진중인 인도네시아 바탐시 전자정부구축 사업을 위해 포스데이타와 34억원 규모의 시스템 공급계약을 맺었다.
또 국민·신한은행, 농협 및 KTF에 압축 솔루션 관련 '매직 아카이브 2.3 버전'을 공급한 바 있다.
프리샛의 김충기 대표이사는 "지난해 한해 프리샛은 비약적인 매출 증대를 이뤄냈다"며 "1/4분기 흑자전환을 시작으로 향후 해외시장과 국내시장에서의 공격적인 영업을 통해 매출 증대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프리샛은 올해 내비게이션 판매와 LIM솔루션 사업 등을 통해 전년대비 1.5배인 1000억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