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삼성테크윈은 14일 이중구 사장 후임으로 오창석 부사장을 사장으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오창석 사장 내정자(사진)는 조만간 이사회를 열어 대표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다.
오창석 사장 내정자는 1974년 삼성그룹에 입사하여, 1992년 삼성테크윈에 전입이후 특수사업, 엔진사업의 사업부장을 맡아 왔다.
삼성테크윈은 "오 사장 내정자는 삼성테크윈의 사업 현황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 이중구 사장의 후임으로 일관되게 사업을 추진해 나갈 적임자"라고 밝혔다.
오창석 사장 내정자는 사업을 안정시킨 이중구 사장에 이어 업무 프로세스 혁신, 조직 혁신 및 기존사업의 일류화와 미래 성장사업을 과감히 발굴하여 회사의 새로운 변신과 도약을 강하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오창석(吳昌錫) 사장 프로필
1. 인적 사항
ㅇ 1950년 3월 5일생(58세)
ㅇ 학 력
- 1969년 부산고등학교 졸업
- 1974년 연세대 경영학 졸업
2. 주요 경력
ㅇ 1974년 삼성그룹 입사 (제일제당)
ㅇ 1987년 삼성중공업
ㅇ 1992년 삼성테크윈 전입
ㅇ 1992년 이사보
ㅇ 1996년 상 무
ㅇ 2000년 전 무
ㅇ 2003년 부사장
ㅇ 2002 ~ 2007년 특수 및 파워시스템 사업부장
ㅇ 2008. 5 사장 선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