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석 사장 내정자는 조만간 이사회를 열어 대표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다.
삼성테크윈은 "오창석 사장 내정자는 1974년 삼성그룹에 입사해 1992년 삼성테크윈에 전입이후 특사업과 엔진사업의 사업부장을 맡아왔다"며 "삼성테크윈의 사업현황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 이중구 사장의 후임으로 일관되게 사업을 추진해 나갈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특히 "오창석 내정자는 사업을 안정시킨 이중구 사장을 이어서 업무 프로세스 혁신과 조직현신, 기존사업 일류화와 미래성장사업을 과감히 발굴해 회사의 새로운 변신과 도약을 강하게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