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삼성전자는 지난 12년간 이어왔던 윤종용 대표이사 체제에서 이윤우 부회장 총괄 대표이사 체제로 바뀌게 됐다.
또 이기태 기술총괄 부회장은 이윤우 부회장이 맡았던 대외협력담당으로, 황창규 반도체 총괄 사장은 기술총괄 사장으로 각각 자리를 옮겼다.
권오현 시스템LSI사장은 반도체 총괄 사장으로 이동했고 임형규 사장은 기존 종합기술원장과 신사업팀장을 겸인하던 것을 신사업에 주력케 했다.
이와함께 삼성화재는 황태선 사장 후임으로 현 삼성전자 반도체총괄 경영지원팀장 부사장인 지대섭씨를 내정했으며 삼성증권 신임 사장으로는 박준현 삼성생명 부사장을 내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