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해인아이앤씨의 지난해 상반기 매출액인 46억8100만원 대비 16.73% 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앞서 해인아이앤씨는 지난해 7월 오만 지역에 LCD 디스플레이 생산 공장을 구축하기 위해 49%의 지분을 투자해 신규 합작법인을 설립한바 있으며 올 6월 공장 착공식을 앞두고 있다.
해인아이앤씨측은 "현재 오만 합작법인은 지난 4월 30일자로 오만 환경부 승인을 포함한 정부 인허가가 모두 완료된 상태"라며 "LCD 공장 건설을 위한 입찰이 완료돼 내년 3월 공장 완공을 준비 중에 있다"고 말했다.
정의석 대표이사는 "오만 정부로부터의 공장 등록증이 발급돼 현재 모든 계획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며 "중국 대체에너지 사업 역시 중국 정부와 대련시로부터의 1차 소방 검수 및 환경 평가가 완료된 상태로, 2차 소방점검이 마무리되는 데로 생산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